
선관위는 국민 세금인 정부 보조금 451억을 선거지원 자금으로 12개 정당에 나누어 주었는데 허경영 대표가 만든 국가 혁명 배당 금당이 8억 4천만 원에 달하는 여성추천 보조금을 챙겼다.
단 한명의 현역의원도 없는 허경영은 8억 4천만 원을 받았는데 이것은 3천만 원을 받은 국민의 당보다 20배 이상 많이 받은 금액이다.
선관위의 정치자금법 제 26조에 따르면 전국 지역구 총수 (253개)의 30%(76명) 이상을 여성 후보로 공천하면 여성 추천
국가보조금을 받게된다.
잔머리 대마왕 허경영은 보조금의 사각지대를 노리고 여성후보 77명을 내고 여성추천 보조금 8억 4천만 원을 싹쓸이해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허경영은 여성 추천 보조금이 있는지도 몰랐다고 주장했다.
허경영은 " 오늘 보조금 8억 원이 갑자기 통장에 들어오더라고... 내가 이것이 무슨 돈이냐고 했더니 여성후보를 최고로 많이 냈기 때문에 국가에서 보조금이 주어지는 것이라고 들었다" 답변하며 " 난 몰랐다" 고 답했다.

성범죄 전과자 공천
더 큰 문제는 허경영의 국가 혁명 배당 금당은 여성 권리 신장에 역행하고 있다는 주장을 했다. 그러면서 성범죄 전과자들도 지역구 후보로 공천을 해 논란이 되었는데
2020년 4월 21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로 허경영 당에 공천을 받은 전남 나주의 조만진 후보는 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청소년 강간 등)의 전과가 있는 자이다.
또한 공천자 경남 김해 을 안종규 후보 역시 아동청소년 강제 추행 전과가 있는 자이다.
성범죄 전과자를 어떻게 공천 후보자로 공천을 했느냐는 질문에 대해 허경영은 " 전문적인 아동 성폭행 범이 아니고 그것도 서로 다툼이 있는 내용이다." 라며
이어 "그 사람들은 어떻게 그런 환경에 처하게 되었는가에 대해 우리는 입법활동에서 확인할 필요가 있다"라는 어이없는 헛소리 주장을 했다.

선관위도 놀란 여성 보조금
선관위(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여성추천 기준을 지켜서 보조금 전액 지급을 받는 것은 2004년 관련 규정이 만들어진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자신들도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지만 법규에 준한대로 집행할 수밖에 없다" 고 밝혔다.
허경영의 헛소리는 이미 여러차례 밝혀진바 있다. 가장유명한 일화는 17대 대선때는 1억원의 결혼자금 지급을 공약하였는데 선거 홍보물에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의 결혼설 등을 게재해 명예훼손 및 초상권 침해등으로 2007년 박전 대표측의 고소로 구속영장을 받았으며
축지법, 공중부양등을 할수 있으며 아픈 사람도 자신의 눈만 한번 보면 병이 낫는다는 발언으로 관심을 끌었던 허경영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는 " 날 고소한 사람은 모두 심장마비로 죽었다. 그래서 난 전과가 없다" 고 발언하기도 했다.
허경영의 재산은 2020년 3월 비례대표로 공직선거후보자 재산신고서에 따르면 자산 364억, 부채 291억으로 실 자산은 92억 9105만원을 보유한것으로 밝혔다.
허경영의 지지율은 지난 11월 24 여론조사 전문기관이 밝힌 전국 1018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주자 열노조사에서 허후보는 4.7%로 심상정 3.5%, 안철수 2.3%보다 높은 3위로 나타났다.
'Best 토픽이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김건희 윤석열에게 "정치할꺼면 이혼하자" (0) | 2021.12.04 |
|---|---|
| 나이키·GD 한정판 콜라보 운동화 ‘권도1’ 공식 발매 (0) | 2021.12.04 |
| 장윤주 삭발을? (0) | 2021.12.03 |
| 넷플릭스 '지옥' 김신록 미친 연기 해외에서도 배우가 누구냐? (0) | 2021.12.02 |
| 1회당 드라마 출연료 2억 전지현 송혜교 기록 (0) | 2021.1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