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샤워시간은?
샤워는 오래 해야 피로 해소가 풀린다? 특히 여자들의 경우 샤워를 시작하면 평균 짧아도 30~40분이 기본인데 매우 안 좋은 습관이다.
샤워를 오래하게되면 피부가 건조해진다. 우리 몸의 피부는 세라마이드. 지방산과 피부 표면의 유분기로 적정한 탄력과 균형을 유지하고 있다.
샤워를 오래 할수록 내몸에 좋은 성분이 많이 씻겨 내려가기 때문이다. 따라서 평균적으로 10분 미만으로 샤워를 하는 것이 피부의 탄력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목욕 시 때미는 잘못된 습관
샤워를 지나치게 자주 하는 것은 오히려 피부에 해를 주게 된다. 또한 목욕 중에 때를 깔끔하게 문질러 벗겨내듯 목욕하는 사람들이 많다. 우리 몸에는 피부 각질층의 천연 보습인자(NMF)라는 것이 있다.
우리 피부는 절반이 아미노산과 피롤리돈 카르복실산 (PCA)이다. 쉽게 말하면 피부에 탄력을 준다는 콜라겐이 바로 아미노산으로 이루어져 있는것이다.
아미노산 성분의 비누와 샴푸를 사용하는 것이 피부와 모발을 건강하게 유지시켜주는 것이다.
때를 씻어내기 위해 심하게 피부를 벗겨내면 피부세포를 보호해 주는 세포 간지질과 피지를 걷어내 결국 지성피부로 피부가 바뀌거나 자극에 약한 민감성 피부로 바뀌게 된다.

목욕 후 물기는 가볍게
목욕 후 많은 사람들이 무심코 큰 실수를 많이 한다. 몸에 젖은 물기를 남김없이 깨끗이 닦는다는 것이다.
목욕은 지나치게 뜨거운 물보다는 미지근한 물이 좋으며 목욕이 끝난 후에는 물기를 타올로 깔끔하게 닦아 버리는 것보다 몸에 수분이 남아 있어도 무방하므로 가볍게 터치하듯 닦아주는 것이 좋다.
이러한 방법이 바로 우리 몸에 수분을 보호해 주는 좋은 습관이 된다. 만약 보습제를 이용한다면 수분이 마르기 전 3분 이내에 바르는 것이 효과적이다,
보습제는 수분이 증발하지 못하도록 막아주는 용도로 사용하는 것이다. 몸에 수분이 완전히 마른 후에 보습제를 바른다면 보습제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가 없어지는 것이다.
목욕 후 수분은 가볍게 터치로 닦아주고 보습제는 3분 이내에 바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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