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이베이 인수 2위로 등극
안녕하세요,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등
유통업계의 강자 신세계가 ebay를
인수하면서 e커머스 전자상거래 시장의
판도가 완전 돼 바뀌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변화되었으며 업계는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세계가 g마켓, 옥션 인수
국내 굴지의 신세계그룹이 이베이코리아
인수로 국내 e 커머스 전자상거래 시장은
네이버, 쿠팡, 신세계 등 새로운 3강 체제로
개편되었습니다.

뒤바뀐 e커머스 시장점유율
경쟁사들은 저마다 대응책을 모색하며
공격적인 대응책을 이어갈 것으로 보이는데
신세계가 이베이 인수로 네이버 쇼핑의
뒤를 이어 단숨에 업계 2위로 껑충
뛰어오르며 쿠팡까지 밀어내게 되었습니다.
이제 업계의 3파전 싸움은 선두권 진입을
빼앗기 위해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
업계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cj대한통운과 계약한 네이버
누구보다 발 빠른 대처를 하고 있는
업계 1위 네이버는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신세계 이마트의 물류 배송 능력과
쿠팡의 로켓 배송을 견제하기 위한
수단으로 CJ 대한통운과 손을 잡고
새벽 배송 시장에 뛰어들어
평소 취약했던 신선식품 배송을 강화를
위한 준비를 하는 등
1등 굳히기를 하겠다는 전략을
보이고 있습니다.

화재피해에 이어 긴장한 쿠팡
쿠팡은 이번에 이천 덕평 물류센터에서 지난
17일 발생한 화제가 6일째나 진화되지 않으면서 3만 8000평이 나
되는 물류센터 건물과 내부
적재물까지 70% 이상 소실되어 피해액이
795억으로 역대 물류센터 재산 피해 규모 중
최대에 달한다고 보도되었는데 신세계가
2위로 부상하자 올해 1조 원이 넘는
물류 시설 투자계획을
내놓는 등 인기를 끌어왔던 로켓 배송을
전국화를 위한 행보를 이어가며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롯데의 긴장감도 최고조
이베이코리아 인수에서 경쟁사인
신세계에 빼앗기자 발등에 불 떨어진
롯데의 긴장감은 최고조입니다.
한마디로 신동빈 회장 주재의
사장단 회의가 예년보다
보름이나 앞당겨 열릴 예정인 것도
서둘러 미래전략을 짜겠다는 계획이며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당분간 3강 체제가 변화됨 없이 시장을
이끌어 갈 것은 분명하고 각자 자사의
포지셔닝을 더욱 강화시켜
자리를 지키기
위해 더욱 변화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서비스를 내놓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11번가, 하위 업체들 대응
이베이 인수 전에서 일찌감치 손을 덴
SK텔레콤이 운영하는 11번가의 움직임도
업계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 11번가 역시
아마존뿐 아니라 국내 유통기업과의
협력 방안도 구체화해 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마켓 컬리는 새벽 배송 서비스 전국화를
계획 중이며 수장을 바꾼 티몬의 장윤석
대표는 직원들의 직급을 폐지하고
개인별 등급 평가 제도를 없앴으며
업계 최초로 -1%라는 혁신적인
수수료를 e 커머스 시장에
내놓았습니다.

지난 1년 새 매출액이 17%나 감소해
540억이나 적자를 낸 위메프는 신임
하송 대표를 시작으로 강도 높은
체질 개선과 함께
네이버보다 훨씬 낮은 2.9% 수수료를
도입하는 등 발 빠른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 커머스 업체들은 결국 고객 유치를 위해
더 많은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덕분에 전자상거래를 이용하는 우리는
보다 개선된 서비스를 제공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