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블로거 상위 노출 비법

안녕하세요 김진교입니다
잘 모르는 초보자일수록
남의 조언에 쉽게 귀가 열립니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취향이 있습니다.
수영 잘하는 사람이 달리기
잘하는 사람에게
이리 건너가면 빠르다고
수영을 권한다고
수영도 잘못하는데 튜브 끼고
헤엄쳐 강을 횡단할 수는 없는 일이죠
초보 셀러나 초보 블로거분들이
단기간 내에 블로그를 최적화시킨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네이버 씨랭크 로직에게 내 블로그가
전문적인 글과 신뢰할 수 있는 글임을
인정받는데 까지는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자.
이제부터는 나에게 맞는 것,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네이버 View 상위에 노출될 수 있는
합리적인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네이버가 인플루언서. 최적화
상위 블로그를 우선적으로 인정은
하고 상위 노출을 시켜주고 있지만
네이버도 새롭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도 동등하게
기회를 주어야 한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초보자에게도
규정을 지킨다면
View 상위 노출을 시키겠다는 것입니다.

다이아 로직 플러스
지난해 11월에 새롭게 만들어 탄생된
다이아 플로스 로직이 그것입니다.
알고 있는 바와 같이 pc와 모바일을 통합해서 View를 만들었을 때
한정된 공간에서
어떻게 해야 우수한 콘텐츠를 좀더
노출시켜줄 수 있을까를 고민하던
네이버는 1,2,3위 까지는 아니라도
상위에 노출 기회를 만들어 주기
위해 늘 연구해 왔다는 점입니다.
한 가지 주제. 양질의 콘텐츠,
말은 쉽지만 초보자에겐
시간이 지날수록 부담만 가중되는
것은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초보자가 규정대로 그렇게 잘할 수
있다면 신경 쓸 일이 전혀 없겠죠.

첫째. 글 제목 요약 작성하기
타이틀은 20자 내외로 작성합니다.
내가 쓴 글에 대해 무엇을 말하려
하는 것인지 간단하고 짧게 요약해서
타이틀만 보더라도 본문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작성합니다
또한 제목에는 반복되는 말은
반드시 제거합니다,
로직은 오직 타이틀만을 분석 후에
작성자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분리하게 됩니다,
이해할 수 없는 말이거나 내용이
이해가 안 된다면 그냥 지나치게
되는 것입니다.

둘째. 양질의 글쓰기
이제 남의 글. 남의 스크랩 퍼다 많이
올리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내용이 없는데 사람들이 보러 와서
끝까지 읽을 리 만무하니까요.
다이아 로직 플러스
오직 문서 하나만을 보는 로직으로
문서 하나를 만들기 위해 시간과 공
들여서 잘 쓰시면 된다는 것입니다.
누구나 한번 해볼 만하지 않을까요?

셋째. 글에 맞는 이미지 넣어주기
예전에는 글만 소중하게
비중을 두었다면
이제 이미지에 대해 비중이 점차
높아져 가고 있답니다.
이미지라는 것은 글을 훨씬 더
이해하기 쉽게 보충해 주니까요.
그렇다고 수량만 늘리는 이미지는
의미가 없으니 시간 낭비는 마시고요.
맛을 내어주는 양념처럼
본인 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이미지를 올리기를 권합니다.

넷째. 서술형보다 의견 보여주기
전개식으로 어디를 갔었는데
그곳은 어땠는데요
그렇게 보냈어요 등의 서술형
나열 방식보다
다이아 로직 플러스는 전문가의 입장에서 볼 때
내 생각은 이렇습니다 와 같이
의견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바뀌었습니다.
요약하면 무조건 좋았다가
아니라 이렇게 해주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이런 방법은
어땠을까라는 본인의 의견을
넣어 주는 글에 대해
더 높게 평가한다는 것이죠.

다섯 번째. 정보보다 경험과 체험을
예를 들어 여러분이 제주도
여행을 갔습니다
여행 가기 위해서 옷가지며
도구를 챙겨서
아이들과 남편이 뭘 사서 준비하고 갔다는 불필요한
이야기는 읽는 사람이 오히려
지루하니 나가라고 만든 것이나
다를바 없을 것입니다.
그들이 관심 있는 글은 비행기
비용이나 숙소는 어떠했으며
그곳에서 맛있는 음식은?
주변에서 가 본 곳 중에서도 이색적이거나 기억에
남는 체험이 더 궁금하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본인 일기를 쓰지 말고
실제 체험하고 느꼈던 경험담을 올려주는 것들을
더 인정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여섯 번째. 구체적인 근거 제시
좋아요, 괜찮아요, 맛있어요 방식은
자신만이 느낀 객관적인 사항으로
혼자만의 느낌적 판단 만으로는 글을
읽는 사람들에게 분명한 공감을 주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숫자, 방법, 금액, 순서에 준하여
객관적이며 명확한 근거를 제시해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본인 이외의 사람들이
먹어본 후기나 평가한 글들이
더 설득력과 근거 있다는 것입니다.

일곱 번째. 일정량과 기준에 맞게
1500자~2000자 내외 글과
10장~15정 정도의 이미지 등 규정된
양을 반드시 채워 달라는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특정 글을
읽고 체류할 만한 시간적
내용이 되지 않는 포스팅이라면
아예 제외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여덟 번째. 동영상과 모멘트 활용
얼마 전에 유튜브 짧은 동영상 쇼츠
(Shorts)에 대해 포스팅 했습니다
독보적이던 동영상의 왕자 자리에서
틱톡에 밀려 위기를 느낀 유튜브도
바뀌는 추세를 거스를 수
없다고 했듯이
이러한 형태의 변화는 인스타까지
짧게 릴리스 (Reels) 한 동영상을
상위에 노출시키고 있어
네이버도 이러한 추세를 거스를 수
없다는 것을 아셔야 할 것입니다.
이미 모멘트 제작 방법도 소개했으니
여러분들도 긴 동영상은 아니지만
20~30초 짧게라도 만들어
포스팅에 넣어주는 것도 바람직한
방법 중에 하나인 것입니다.
오늘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wlsry3085/222308868139
네이버 모먼트 만들기
안녕하세요. 김진교입니다. 저의 글은 대부분 정보성 글이라 포스팅하는데 시간을 요구하는 작업들이라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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