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8년 MBC 드라마 '사랑과 성공'으로 대뷔했던 이규한은 각 방송사는 물론 라디오까지 엔터테이먼트 적인 활동을 펼쳐 왔으며 2005년 SBS 연기대상 2010년 코미디부분 남자우수상, 2018년 MBC 연속극 부문 남자 우수 연기상을 수상한바 있다.
이규한(41, 179cm 70,kg) 지난 2일 서울 강남 경찰서는 폭행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는데, 지난해 8월에 서울 강남 인근에서 운전자가 이규한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자 이규한은 그런적이 없다고 서로 주장이 엇갈린 상태이다.
해당 구역내에는 CCTV도 없는 상황이라 사실여부에 대해 두사람의 주장 외에는 명쾌히 밝혀줄 답이 없는상태이다.

이규한은 자신의 인스타 그램 계정에서 “그저 마음이 무겁다. 2020년 8월에 있었던 일이 1년 3개월이 지나도록 절 괴롭히고 있다”며 “제 목숨을 걸고 폭행, 폭언 그 어떤 것도 하지 않았다” 는 글을 올렸다.
“하루빨리 무혐의 처분을 받고 건강해진 후, 모든 일에 대해 알려드리겠다”고 말하며 자신의 무혐의에 대해 주장했다.
이규한은 최근 출연중이던 SBS-TV ‘어게인 마이 라이프’ 와 JTBC ‘그린 마더스 클럽에서 연이어 하차했다.
이와 같은 하차 내용에 대해 “특별한 사건, 안 좋은 일로 2개 드라마에서 하차 한것이 아니다”라며 “건강상의 문제가 있는데 증세가 심해져서다”고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바 있다.

이규한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밝힌 글
이규한입니다. 좋지 않은 소식을 전해드려 그저 마음이 무겁습니다. 2020년 8월에 있었던 일이 1년 3개월이 지나도록 절 괴롭히고 있네요...
지금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은 전 제 목숨을 걸고 폭행.폭언 그 어떤 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제가 소속사가 없다 보니 많은 기자님이 저한테 전화주시고 계신데...
제가 이 일로 인해 공황장애가 심해져서 일일이 대응을 못 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 점 너무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무혐의 처분을 받고 또 건강해진 후 그때도 저한테 관심이 있으시다면 직접 찾아뵙고 그동안에 있던 모든 일 알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