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현지시간) 블름버그 기자 월터는 10월1일부터 월마트가 라이트코인으로 결재를 받는다는 내용을 보도하자 CNBC 등 주요 외신들은 미국 최대 유통업체인 월마트가 암호화폐인 라이트코인의 결제를 허용하기로 했다고 이날 배포된 월마트 보도자료를 근거로 같이 보도되었다.
그 소식은 순식간에 여러 주요 뉴스 웹사이트와 언론사에서 뉴스를 퍼뜨렸고 이 발표가 기업의 언론 자료 배포로 알려지자 삽시간에 라이트코인은 20% 이상 급등했으며 CNBC는 라이트코인은 오래된 암호화폐 중 하나다. 비트코인과 마찬가지로 분산돼 있고, 동일한 코드를 사용하지만 더 빠르고 저렴하다는 분석까지 보도했다.
뉴스보도 내용
월마트 CEO 더그 맥밀런은 "암호화폐 산업이 현재 부정할수 없는 추진력을 경험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암호화폐 사용에 대한 추진력은 흥분을 안할수 없다, 우리는 고객이 온라인 쇼핑을 쉽게 할수있도록 준비하고있다, 선도적인 전자상거래 상점으로서 온라인 쇼핑에 혁신을 가져오기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라이트 코인은 언론 채널을 통해 발표된 이 발표는 월마트가 모든 디지털 매장을 통해 통화를 수락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월마트는 나중에 미국 언론 매체에 발표가 "이것은 조작된것이며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CNBC가 월마트에 뒤늦게 사실 확인
CNBC는 사실 확인을 위해 월마트 담당자에게 전화로 연락하여 보도 자료가 가짜라는 말을 들었을 때 월마트의 CEO와 라이트코인 설립자를 인용한 보도의 위조 내용은 아직까지 출처를 밝히지 못했으며 CNBC는 그것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발견하기 전에 그 이야기를 발표한 것은 언론사들에게도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보도를 접한 비트코인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가격변동성으로 인해 눈살을 찌프리게 했으며 이러한 무책임하고 잘못된 보도들이 오히려 시장의 상황을 더욱 악화시킬것이라고 말했다.

정확한 보도는 다르다
정확한 언론의 보도 내용의 경우를 예로보면 Tesla가 자동차에 대한 지불 옵션으로 Bitcoin을 잠시 수락했을 때 가격은 미국 달러이며 이에 상응하는 Bitcoin의 모든 견적은 제한된 기간 동안만 유효하다는 것을 분명히 밝혔다.
또한 환불이 필요한 경우 Tesla는 미화로 갚을지 아니면 비트코인으로 갚을지 선택할 수 있으며, 이는 지불한 것보다 현금 가치가 더 낮을 수 있다는 거래규정에 대해 명확히 밝힌다는 점이다.
마찬가지로 PayPal은 최근 Bitcoin을 사고 파는 기능을 도입했지만 지불 구매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대신 암호화폐 자산은 구매에 필요한 실제 금액만큼 판매된다. 고 밝힌다 있다.
가짜뉴스 바로삭제
월마트 (Walmart) 자체 웹사이트에서 가짜 뉴스는 이후 삭제되었으며 라이크코인 트위터 계정도 삭제 되었다.
이러한 조작된 보도는 펌프 앤 덤프(pump and dump)라고 불리우는데 악의적인 행위자가 가짜 뉴스를 퍼뜨린후 코인의 가격을 부풀려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코인을 신속하게 매각하려는 시도로 흔하게 있는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