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매트릭스4 리저렉션이 유튜브에 예고편이 업로드되었다. 영화 팬들은 키아누 리브스(Keanu Reeves)의 영웅 네오를 재도입하는 예고편에서 공상과학 영화 컴백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다.
매트릭스는 1999년 첫편 개봉과 동시 제7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편집상, 음향상, 음향편집상, 시각효과상을 수상하며 영화팬들을 새로운 세계로 푹 빠지게 한 영화이다. 당시 센세이셔널한 활 영기 법은 영화계에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기게 된 걸작으로 평가받았으며 특히 한화면을 전방위에서 동시에 360도 방향에서 여러 대의 카메라로 촬영을 하는 프로모션 기법 등의 새로운 방식을 선보여 SF 장르에 새로운 명작으로 남게 된 영화이다.

이번 12월에 개봉될 매트릭스4 부활은 안경을 쓴 정신과 의사의 조언을 받는 키아누 리브스는 턱수염을 기른 모습으로 욕조에 몸을 담근상태로 시작된다. 네오가 2003년 매트릭스 리볼루션의 끝에서 죽는 것처럼 보였기 때문에 키아누 리브스가 원래 자신을 기억하지 못하고 있는지 과거에 만났던 사람들을 알아보지 못하고 있다.
매트릭스 부활의 한장면에서 키아누 리브스는 비밀을 풀 수 있는 빨간 알약을 먹게 되며 되살아난 쿵후 실력으로 스파링 하던 친구와 도장을 산산조각 내며 무술의 기량을 다시 깨우게 된다.
무려 18년만에 돌아오는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매트릭스 시리즈 4번째 작품은 원래 3부작은 워쇼스키 자매중 언니인 라나 워쇼스키가 각본 연출 제작을 맡았으나 이번 영화는 혼자 감독했다.
제작발표 이후 매트리스 시리즈의 인기와 명성을 말해주듯 2021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세부적인 각본이 완성되어 주인공인 키아누 리브스는 대담하고 훌륭하다 촬영이 기대된다고 밝힌 가운데 2020년 초부터 촬영이 시작되었는데 이전 작품과 다른점은 젊은 모피어스 역을 새롭게 찾았다는 점과 스미스 요원의 역을 맡았던 휴고 위빙에게도 출연 제안을 했덨지만 캐릭터를 제외한 시나리오가 완성되어 출연 제안을 취소하였다고 전한다.
당초 개봉시기는 2021년 5월로 예정되었으나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연기되었으며 기브스의 다른 작품 존 윅 4가 같은 시기에 개봉되는 것을 고려해 존익 4를 2022년으로 연기하기로 하고 2021년 12월에 방영하는 것으로 일정이 결정되었다고 한다. 트레일러는 유튜브에서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