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와 코로나 쉽게 구분하는 방법

최근 1일 평균 2000명이 넘는 코로나 환자가 연일 발생해서 보건당국을 긴장시키고 있다. 자신도 모르게 코로나에 감염되었을 수 있다는 세계 보건기구 (WHO)의 충격적인 보고서가 나와 그 증상과 근거에 대해 명확히 살펴보자.
항체 검사를 받지 않은상태에서 확실하게 알 수는 없지만 나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코로나(COVID-19)에 걸렸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결과에서는 세계 보건기구 (WHO)에 따르면 2019년 말 이후 1억 9000만 명이 코로나에 걸렸으며 많은 사람들이 확인된 검사를 받지 않았다는 점이다.
특히 일부 사람들은 코로나에 걸렸어도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주변에서 걸린사람과 밀접하게 접촉을 하였지만 양성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는데 증상은 호흡기 감염과 유사한 증세가 나타난다.
감기와 유사한 증상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CDC)보고에 의하면 많은 사람들이 COVID-19와는 다른증상으로 호흡기 감염과 유사한 경험을 하게 될 수 있다,몸이 아프다/ 콧물과 코막힘/ 기침/ 설사/ 피로/ 오한이 난다/ 두통과 메스꺼움/ 맛이나 냄새를 느끼지 못한다/ 호흡곤란/ 목이 따갑거나 쓰리다/ 구토 현상 등은 일반 감기나 독감의 증상과 비슷해서 구별하기 어렵다.
눈에 나타나는 증상
지침이나 재채기는 감기 증상이 아니면 코로나 증상이 있을수 있다. COVID-19는 안지오텐신 전환 효소 2(ACE2)라는 효소의 수용체를 통해 세포에 들어가는데 바이러스는 내몸이 ACE2 효소라고 생각하도록 속이고 수용체로 들어간다는 것이다.
| ACE2 효소란 (Angiotensin-converting enzyme2)를 줄여서 ACE2 라고하며 이효소는 체내 수분과 혈압을 조절하는 중요한 역활을 담당한다. 심장, 폐, 콩팥, 혈관내피와 소화계통에 발현되는데 코로나 바이러스가 침투할때 이용하는 수용체로 알려짐 |
COVID-19에 걸린 일부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눈 증상을 보인다.
ACE2 수용체는 망막과 눈 흰자위와 눈꺼풀을 감싸는 상피 세포와 같은 눈의 다양한 부분에서 발견된다.
건조한 눈/ 핑크 아이/ 부종/ 과도한 찢어짐/ 눈 분비물 증가
일시적 미각, 후각 상실한 경우
미각 또는 후각 상실 은 일반적으로 COVID-19 환자에게서 나타나는데 미각 또는 후각 상실이 47% 사람들에게서 보고되었으며 경증에서 중등도의 질병을 가진 사람들에게서 가장 흔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NS 2020년 8월 신뢰할 수 있는 출처 연구에 따르면 COVID-19에 걸린 11,054명 그룹에서 후각과 미각에 영향을 미치는 증상이 각각 64.5% 및 54%의 사례에서 일반 증상보다 먼저 나타난 것으로 밝혀졌다.
열이 먼저 난다.
2020 연구 남부 캘리포니아 대학 연구팀은 COVID-19 5만 5천 명 증상 분석하고 일반적으로 감기는 기침으로 시작되는 반면, COVID-19의 초기 증상은 높은 고열 증상이 먼저 나타난다는 것이다.
감기 증상과 코로나 증상의 차이를 숙지하고 유사증상이 발견되는 경우 빠른 조치를 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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