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한다면 다음에도 상위를 노려볼만 합니다. 다음은 구글이나 네이버 알고리즘에 비해 다소 수준이 낮은 편이라 다음 알고리즘을 이해하고 충족시켜 준다면 누구나 쉽게 상위에 노출이 가능합니다.

1. 키워드 활용방법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이라면 꼭 알아야 할것은 다음이나 네이버 처럼 국내 포털 사이트의 공통점이 있다는 점 입니다. 그것은 바로 제목과 본문 포스팅 중에 키워드를 자연스럽게 8~10회 정도 반복해서 넣어 준다는 것이죠. 그러나 구글은 엄청 싫어합니다.
이때 주의하셔야 할점은 제목에 반복해서 넣는 것은 피하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맛있는 닭꼬치, 맛있는 생선구이 같이 중복하지 않도록 합니다. 그렇다고 키워드를 20개씩 넣는 것은 위험합니다, 저품질 당할 수 있으니까요.
2, 롱테일 키워드 피할것
티스토리 블로그 작업시 다음에서는 제목은 짧은것이 유리합니다. "강남역 스파게티 맛집" "강남 참치 맛집" 혹은 강남구+ 동 + 목적어를 삽입하되 가장 앞에 서울, 부산, 대구 등 시 → 구→ 동 순입니다. 서울같이 강남의 경우 추가적인 키워드가 필요없지만 지방 같은 경우는 핵심 키워드로 반드시 들어가는 게 좋습니다.

3. 이미지는 많이 (40장미만사용)
티스토리 블로그 작업시 다음작업시 일반적인 경우 보통 18~20장 정도를 많이 사용하는데 상위에 노출할 사진 수량에 대해 많을수록 가산점이 붙게 됩니다. 40장까지만)
주의하셔야 할 것은 캡처를 받아서 사용할 경우 메타태그 (사진 이력)이 항상 붙게 됩니다. 따라서 사용 시에는 반드시 출처를 달아주도록 하시거나 포토스케이프를 한번 걸러 메타태그 삭제를 해주시길 권합니다,
또한 사진은 구글의 경우 여러 장 사진을 한 장으로 사용하거나 품질을 최대한 낮춰서 사용하길 원하는 반면 다음이나 네이버의 경우는 퀄리티 사진을 좋아합니다. 캡처를 받는 경우는 화질이 떨어져 밀리게 될 수 있어 해상도 업그레이드 앱을 활용하여 한 번 더 업그레이드해주시길 권합니다.
4. 질보다 많은 양 포스팅 하기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팅 작업은 하루 최대 15개까지 가능합니다. 그걸 어떻게 다 쓰냐고 물으시는 분 계시겠죠. 이슈성 키워드는 네이버 다음 구글 어디에나 있습니다. 단 그대로 복붙 하지 마시고 메모장이나 한글 워드에 한번 걸러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글쓰기에 군살이 붙게 되면 자연스럽게 본문 글 중에 소 타이틀 4개 정도로 구분해서 넣어주시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글쓰기 방법입니다. 구글의 경우는 매시간마다 체크를 하기 때문에 한시간당 한 개씩 업로드해주시거나 예약하기를 이용하시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5. 저품질은 누구나 피할 수 없다.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자는 시기의 차이일 뿐 언젠가 저품질은 당하기 마련입니다. 포스팅을 1~200개 정도 올려놓고 수익을 바라는 것은 사실 좀 무리한 감이 있습니다. 보통 블로그로 수익이 좀 된다 하는 블로거의 경우 계정을 평균 10개 정도이며 한계정당 포스팅 수가 1000개 정도 된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다다익선인 것이죠. 놀랍게도 구글은 쉽게 상위 자리를 내주지 않지만 한번 좋은 블로그로 인정받게 되면 몇 년씩 순위가 바뀌지 않는 것도 그런 이유에 포함이 됩니다.
가끔 보면 내가 얼마를 벌었다. 난 몇 명이 왔다 갔다. 이렇게 자랑하시는 분들이 있죠. 만약 그것을 따라 한다면 이미 그 자체가 이미 이슈성이 없어졌다는 것을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최근에는 황금 키워드 전자책 사면 무료로 준다는 분들에게 받은 키워드는 그순간 구리 키워드가 되는것입니다. 누군가 사용하지 않은 키워드가 황금키워드 죠. 여러 사람이 사용한다면 이미 키워드 생명이 사라진 것이니까요.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노하우 갖는 방법은 많은 글을 쓰다 보면 틀림없이 "이것이구나"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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