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는 '안보 위협'을 이유로 틱톡의 모회사인 중국 바이트댄스에게 "미국 사업권을 매각하지 않으면 서비스를 금지하겠다
(Divest-or-Ban)"는 강경한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결국 틱톡은 오라클, 월마트등 미국 자본이 주도하는 새로운 법인형태로 운영방식이 바뀌게 된 것이죠.
따라서 중국 바이트댄스가 지분을 완전히 포기한 것은 아니지만, 미국 내 서비스 운영권과 데이터 관리 권한은 사실상 미국 기업
(오라클 등)이 주도하는 '틱톡 글로벌(가칭)' 형태의 구조로 넘어가게 되면서 미국 서비스는 사실상 미국 회사가 운영하는 형태로
바뀐것입니다.,
이후 바이트댄스(ByteDance) 계열사에서 운영하는 틱톡라이트라는 만들어 한국에서는 틱톡 피티이 엘티디(TikTok Pte. Ltd.)라는
싱가포르 법인 명의로 서비스되고 있는것인데...
한마디로 보급형을 만들면서 친구를 데리고 오면 350000원을 준다고 광고하는 마케팅 수단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뭐 현금을 저렇게 많이 준다는데 백수나 용돈이 궁한 젊은층에서는 정말 손쉽고 요긴하게 쓸수있는 공돈? 과 다름없는것이죠.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같은 강력한 경쟁자가 이미 존재하는 상황에서, 후발 주자인 '틱톡 라이트'가 시장에 안착하려면
폭적인 사용자 증가가 필수적이기 때문이죠.

왜 이렇게 많은 광고가 허위 과장광고인가?
국내 기업이 광고를 하려면 사업자등록증 검수외에도 통신판매업 신고등 매우 까다로운 절차를 거치지만 중국 등 해외 셀러들은
글로벌 광고 계정을 통해 우회적으로 들어옵니다.
틱톡의 광고 심사는 상당 부분 AI(인공지능)와 자동화 시스템에 의존하는데, 이들은 이미지나 영상을 살짝 변형하거나 픽셀 변경 등
텍스트를 이미지화해서 교묘하게 심사를 통과합니다.
이들은 구매자들이 항의나 신고로 인해 계정이 차단될 것을 각오하고 들어오는 것입니다,
대량의 계정을 생성해 저질 광고를 뿌리고, 신고가 누적되어 차단되면 즉시 다른 계정으로 똑같은 광고를 다시 돌립니다.
한국 규제 기관이 이를 적발해 차단할 때쯤이면 이미 수천만 원어치의 매출을 올리고 도망간 뒤입니다. 2025년 하반기부터 식약처
등이 'AI 추적 시스템'을 도입하겠다고 했지만, 여전히 잡는 속도가 만드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광고들은 CPV (Cost Per View, 조회당 비용) 적용되는 방식으로 보통 20원에서 50원이 부과되는데 가짜옷을 한벌만 팔아
도 광고비는 수십배를 뽑고도 남기 떄문이다.,
쿠팡 파트너스를 이용한 구매유도 광고 범람
내가 사용해 보니 제품이 너무 좋다고 영상물을 제작하고 구매하고 싶으면 내 프로필 클릭하고 상품번호를 찾으라고 합니다.
찾아들어가면 대부분 쿠팡으로 바로 연결이 되는데 이러한 것 역시; 표현의 자유 영역이라 하여 사전검열이 불가능 하여 너도나도
홍수처럼 번지고 있는것이죠,
그나마 국내산의 경우 쿠팡에서 구매한후에 반품이나 교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행이긴 하지만 해외배송상품의 경우는 연락조차 되
지 않아 사실상 먹튀나 다를바 없기에 반드시 주의가 필요합니다.